스테파니, 23살 연상 전직 美메이거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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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6일 금요일

스테파니, 23살 연상 전직 美메이거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23세 연상의 전 메이저리그 선수 브래디 앤더슨(56)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천상지희 The Grace(이하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33)가 국내 활동을 사실상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뉴스는 26일 “측근에 따르면 스테파니는 지난해 미국으로 건너가 발레 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소속사와의 계약도 끝났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테파니는 지난해 10월경 소속사 더블유케이이엔엠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을 하지 않았고, 이후 미국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뉴스는 “스테파니가 미국으로 건너간 지 1년쯤 됐으며, 현재 미국에서 발레를 가르치고 있다”는 측근의 말을 전했다. 스테파니는 한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LA)에서 자란 재미교포 출신이다.


두 사람은 2012년 스테파니가 LA 발레단에서 활동하던 당시 만난 것이 인연이 됐고, 이후 8년간 친구로 지내다가 올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디 앤더슨은 한시대를 풍미한 전직 메이거리거로 볼티모어를 대표하는 1번 타자였다. 1964년생으로 올해 56세다.

특히 1996년에는 1번타자로는 드물게 50홈런을 때려낸 이력이 있으며 올스타전에도 여러번 초청되는 등 화려한 선수 생활을 지냈다.

그 밖에도 현재 LG트윈스에서 활약 중인 김현수가 볼티모어에서 뛰었던 당시 타격을 지도했었기에 국내 팬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이다.


한편 스테파니는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투 굿(Too Good)'을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은 후 2012년 솔로 앨범 '더 뉴 비기닝(The New Beginning)’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도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며 '프리즈너(Prisoner)', '위로위로', '투모로우(Tomorrow)' 등으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꾸준히 선보였다.

이후 스테파니는 2018년 신중현의 명곡을 노래한 뮤지컬 '미인'에서 '병연'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뮤지컬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고 뮤지컬 '오! 캐롤', 연극 '인간',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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