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과 혜리(이혜리)가 여전한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류준열과 혜리가 한 음식점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우연히 포착된 것으로 보이는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한 모습으로 음식을 먹고 있다.
지난해에도 두사람은 서울 청담동 한 거리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류준열과 혜리는 2016년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추며 동료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 2017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두사람은 5년 차 장수 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서로를 배려하며 언급을 최소화하자 결별 의혹이 일기도 했다. 그때마다 두 사람은 각자의 공식석상에서 "잘 만나고 있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혜리는 1994년생이고 류준열은 1986년생으로 둘의 나이차는 8살입니다. 혜리의 나이는 만 26세로 아직 결혼을 하기에는 이르며, 한창 인기를 끌고 활동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둘이 결혼까지 할 거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꼭 연예인이 아니라도 20대 때부터 사귀다가 장수커플로 결혼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결별에 대한 징후가 없어도 인터뷰나,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연인에 대한 언급이 없을 때 일각에서는 둘이 헤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뇌내 망상을 발동합니다.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장기용과 혜리의 사진들을 보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디까지나 드라마 홍보상 찍은 사진일 뿐입니다만 제작발표회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됩니다. 하지만 그것도 드라마 홍보의 일환입니다.
류준열과 혜리는 열애 기사가 터지기 전 시상식이나 다른 영상에서 여러 징후를 보였습니다. 근데 혜리가 워낙 털털하고 동료들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기 때문에 예단할 수는 없습니다.
연애기간이 4년이 넘어가고 있고 서로 스케줄이 바쁘기 때문에 결별을 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보통 연예인들은 헤어지자마자 결별을 밝히기보다 서로의 작품에 지장이 없도록 결별 발표를 조정합니다.
류준열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실격'과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에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재 혜리는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장기용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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