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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0일 월요일

포티♥칼라, 28일 웨딩마치..가수 부부 탄생..."현재 국내 여행 중"

가수 포티(본명 김한준)와 칼라(본명 장새봄)가 결혼했다.

포티와 칼라는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와 관련해 포티 측 관계자는 30일 한경닷컴에 "두 사람이 결혼한 것이 맞다. 신혼여행은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칼라와 포티 역시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다.

먼저 칼라는 "저희를 축하해주시러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금처럼 한 평생 행복하게 잘 살며 보답하겠다"며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한분 한분 연락드리겠다"고 밝혔다.

포티도 "결혼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며 결혼식 당일 칼라와 함께 지인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칼라는 결혼 하루 전 "연애 시작부터 거의 단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던 우리. 결국 우리 결혼합니다. 항상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 지금처럼 계속 이렇게 재밌게살자 우리"라고 포티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직접 결혼식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포티는 자신이 운영하는 보컬 레슨 학원에 면접을 보러 온 여성을 혐의로 기소돼 재판 중이다.

지난 27일 포티 측 변호인은 첫 재판에서 "이성적인 호감이 있는 사이에서 입맞춤만 동의 하에 한 것"이라며 신체를 만진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포티를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했으나 포티는 혐의를 부인하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에도 포티 측은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포티는 2011년 싱글 앨범 'Give You'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 '듣는편지', '봄을 노래하다' 등을 발표하며 매력있는 보이스로 사랑받았다. 작사부터 작곡까지 다재다능한 멀티 뮤지션으로 알려졌다.

칼라는 2016년 막시의 싱글 앨범 '케치 업(Ketch Up)'으로 데뷔했고, 최근에는 솔로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월 '단 다 라(Dan - Da - La)'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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