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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9일 월요일

JYP 박진영, 오늘(9일) 둘째 득녀..."좋은 영향 주도록 잘 가르칠 것"...‘둘째 딸’ 발 공개한!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가수 박진영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박진영은 9일 오전 자신의 SNS에 "요즘 여러 문제들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SNS에 글 하나 쓰는 게 정말 조심스럽지만 이 소식은 알려야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라며 전했다.

그는 "제가 조금 전 예쁜 딸 아이를 맞이해서 이제 연년생 두 딸의 아빠가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득녀의 기쁨을 만끽했다. 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못했다. 아기 발 사진을 함께 공개한 것. 앙증맞은 발이 한 손에 들어왔다.

그러면서 박진영은 "어려워져가는 세상에 이 아이들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잘 가르치겠습니다. 이렇게 모두들 힘드신 상황에서 저만 좋은 소식을 알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다같이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박진영은 "요즘 여러 문제들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SNS에 글 하나 쓰는 게 정말 조심스럽지만 이 소식은 알려야 할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음이 무겁다. 다같이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앞서, 박진영은 지난해 1월 25일 첫째를 득녀했다.

아이를 낳기 전 방송에 출연해 아빠가 되는 것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던 박진영은 딸이 세상에 나오자 기쁨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박진영은 딸을 얻은 기쁨을 노래로 승화시켜 '꽉 잡은 이손'이라는 노래를 만들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당시 '진정한 딸바보 아빠의 탄생'이라며 박진영의 득녀를 축하했다.

그리고 박진영은 연년생 딸을 낳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많은 누리꾼들도 '축하한다' '딸만 둘이라 좋겠다'며 박진영의 경사를 축하해주고 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2013년 10월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새 앨범 'FEVER' 발표와 콘서트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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