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 참가했던 정동원과 남승민이 마산에서 만나 서로의 생일을 축하했다.
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정동원과 남승민의 만남이 그려졌다.
남승민과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경연을 거듭하며 맺어진 진한 우정 속에 방송이 끝난 후에도 의리를 이어가는 상태.
오랜만에 마산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기쁨에 치솟는 광대를 숨기지 못한 채 서로를 얼싸안으며 반가움을 표현했고, 잠시 연습을 미뤄두고 여느 또래 아이들처럼 장난치고 놀면서 행복함을 드러냈다.
이날 두 사람은 정동원과 남승민은 "'미스터트롯' 삼촌들이 보고 싶다"며 영탁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영탁은 "동원이, 승민이 둘 다 잘생겼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남승민은 "삼촌도 잘생기셨다"고 화답했다.
하지만 영탁은 "아니다. 가장 잘생긴 건 장민호 형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정동원은 "그건 맞는 것 같다"고 해 폭소케했다.
이후 남승민과 정동원은 하루 차이가 나는 서로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정동원은 색소폰을 꺼냈다.
"얼마 짜리야"라는 남승민의 물음에 정동원은 "1800만 원"이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정동원은 색소폰을 멋지게 연주했고, 남승민은 색소폰 연주에 구성진 노래를 더했다.
정동원과 남승민은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정동원은 "나는 연예인이 꿈이다. 그중에서도 가수 안에서도 트로트 가수다"라고 밝혔다.
이에 남승민도 "나는 싱어송라이터가 꿈이다. 영탁 삼촌이 작곡을 많이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정동원은 "우리가 영탁 삼촌한테 곡을 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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