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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8일 월요일

혁오 임현제, 17일 첫사랑과 야외 결혼식..아이유·오혁 축가→우원재·소금 참석.

밴드 혁오 기타리스트 임현제(28)가 품절남이 됐다.

17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혁오 임현제는 이날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가족 및 동료 뮤지션들을 비롯한 지인들만 참석해 많은 축하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신부는 동갑내기 비연예인으로, 임현제와 약 8년간 열애를 이어왔다.

앞서 임현제는 지난 3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임현제는 "중학교 친구였는데 스무살 때부터 계속 만났다"라고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임현제의 결혼식은 축가도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가요제'에 함께 출연했던 아이유가 먼저 '너의 의미'를 열창했고 같은 밴드 보컬 오혁이 연달아 노래를 선사했다.

이어 임현제는 결혼식을 마친 뒤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짤막한 글과 신부와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많은 팬들은 임현제 부부를 향해 뜨거운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임현제가 공개한 결혼식 사진은 한 폭의 풍경화 같다. 초록이 짙은 잔디밭에 흰 의자가 놓여 있고, 신랑 신부가 야외 결혼식에 어울리는 가벼운 정장과 드레스로 다정히 손을 잡고 서 있다.

이날 결혼식에 참여한 지인들 역시 개인 SNS를 통해 임현제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보냈다. 오혁은 임현제 커플이 식장에 입장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결혼 축하해 현제야 연수야"라는 글을 덧붙였다.

싱어송라이터 소금은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임현식의 결혼식장 정경이 담긴 동영상과 같은 공간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래퍼 우원재는 신랑 신부의 모습을 뒤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축하의 메시지를 대신했다.


한편 임현제가 속한 밴드 혁오는 지난 1월 다섯 번째 앨범 '사랑으로'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임현제는 2014년 EP 앨범 '20'으로 데뷔한 밴드 혁오(오혁·이인우·임동건·임현제)의 기타리스트다. 혁오의 곡 '강강술래', '하늘나라' 등을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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