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4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삐에로야 미안"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서수연 아들 담호는 장난감을 입에 넣고 있다. 그는 통통한 볼살로 앙증맞은 매력을 발산했다.
네티즌은 “귀여운 미남” “아기 천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수연과 이필모의 아들 담호가 쪽쪽이를 물고 쇼파에 누워 있는 모습. 귀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하던 쪽쪽이를 다시 물고 #쪽쪽 #깜찍한배냇머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에게 안겨 쪽쪽이를 물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사진 속 담호 군은 한쪽 손을 펼친 채로 뽀얀 피부와 똘망한 외모를 자랑했다.
담호 군의 깜찍한 배냇머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담호 군을 소중하게 안은 이필모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스윗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최근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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