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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1일 목요일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날' 꽃선물에 감동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배우 소유진이 부부의 날을 맞이해 남편 백종원에게 받은 꽃 선물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유미 선생님. 정말 우리 남편한테 카톡한 거야? 부부의 날 이런 거 모르는 사람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백종원이 선물한 꽃 사진이 담겼다. 꽃다발 사이에 꽂힌 메모에는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라는 백종원이 남긴 로맨틱한 메시지가 적혀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꽃집을 운영하는 소유진의 지인에게 백종원이 부탁해 선물한 꽃으로 추측했고, 해당 지인 역시 SNS를 통해 "키키 언니의 부부의 날도 챙겨주시는 백종원 대표님"이라며 백종원이 준 선물임을 인증했다.

이에 부부의 날을 챙기는 백종원의 로맨틱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이어갔고, 특히 같은 날 아침 운동을 인증하고 근사한 상차림을 공개한 소유진 모습을 보며 백종원에게 사랑받을만하다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부부의 날은 2003년 12월 18일 민간단체인 ‘부부의 날 위원회’가 제출한 ‘부부의 날 국가 기념일 제정을 위한 청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결의되면서 2007년에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5월 21일에는 가정의 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이 들어 있다.

백종원과 소유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평소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 부부로 자리잡았다.

특히 소유진은 SNS를 통해 행복한 육아 일상과 백종원이 만들어준 요리 등을 자랑하며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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