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미·발레리노 윤전일이 결혼과 함께 겹경사를 안았다.
8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김보미는 최근 임신, 태교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여파로 한차례 결혼식을 미룬 김보미와 윤전일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김보미는 현재 임신 15주차로, 김보미·윤전일 부부는 물론 주위 가족들 모두 아이 소식에 기뻐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고. 올 겨울 출산 예정이다.
지난 4월 2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연기, 어제(7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보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결혼식 잘 끝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하다.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올리기도 했다.
이어 “저희 부부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오늘 와준 모든 사람, 내일 한 분 한 분 인사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보미, 윤전일은 앞서 배우와 발레리노 커플의 탄생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31일 열애를 인정했던 바. 당시 소속사 측은 “친구로 지내다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했다.
두 사람은 발레가 인연이 됐다.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배우가 되기 전 발레리나를 꿈꾸던 무용학도였고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발레리노다. 김보미, 윤전일은 과거 한 발레 공연에 오르며 친분을 맺었다.
이후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열애 인정 후 공개 열애를 이어갔다. 그리고 열애를 인정한 지 한 달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보미는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했고, ‘내 딸 꽃님이’, ‘구가의 서’,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어셈블리’, ‘데릴남편 오작두’, ‘은주의 방’, ‘단, 하나의 사랑’과 영화 ‘써니’, ‘나의 PS파트너’,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등에 출연했다.
한예종 출신인 윤전일은 루마니아 오페라 발레단 소속으로 ‘팬텀’, ‘푸가’, ‘스크루지’, ‘한여름밤의 호두까기인형’, ‘사랑에 미치다’ 등 다수 무대에 올랐다. 케이블채널 엠넷 ‘댄싱9’에도 출연했다.
Post Top Ad
Responsive Ads Here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Post Top Ad
Responsive Ads Here
Author Details
Templatesyard is a blogger resources site is a provider of high quality blogger template with premium looking layout and robust design. The main mission of templatesyard is to provide the best quality blogger templates which are professionally designed and perfectlly seo optimized to deliver best result for your blog.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