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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일 목요일

'박주호♥︎' 안나, 아들 건후와 어느새 훌쩍 큰 근황...누나·동생 없이 외출.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건후의 근황을 공유했다.

안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엘리베이터에 있는 안나와 건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나는 휴대폰을 들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과 건후의 모습을 번갈아 촬영하고 있다. 건후는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머리를 긁적이며 귀여운 얼굴을 드러냈다.

또한 건후는 엘리베이터 손잡이 봉에 매달리는 등 활발한 모습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엄마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건후를 볼 수 있다. 누나, 동생 없이 엄마와 외출에 나선 건후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어느새 훌쩍 자라 형이 된 건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훌쩍 자랐지만 귀여움은 변함 없었다.



앞서, 21일, 22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나은과 건후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건후는 얇은 긴팔 티셔츠와 반바지, 파나마햇으로 여름 휴가 패션을 완성했다. 훌쩍 큰 건후의 뒷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진 영상에서 나은이는 골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나은이의 야무진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물놀이 중인 박주호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건후와 나은은 구명조끼를 입은 채 수영을 즐기고 있다. 남매의 뒤에서 이를 지켜보는 박주호도 눈길을 끈다.



한편 건후는 아빠 박주호, 누나 나은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초 건후의 동생이 태어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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