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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2일 수요일

'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현실 부부'로 돌아왔다...담호의 첫 불효?→둘째 계획 실패

'아내의 맛' 이필모, 서수연이 '현실 부부'로 돌아왔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과거 '연애의 맛' 인연으로 결혼한 배우 이필모와 아내 서수연이 등장했다.

이날 11개월 아들 담호가 공개되며 시선을 강탈했다. 서수연은 담호에 대해 "외모는 저를 많이 닮았는데 성격은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했다.

우량아 담호는 투정부리지 않고 맛있게 이유식을 먹었다. 서수연은 "밥을 너무 잘 먹는다"고 전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아기가 울지도 않는다", "이렇게 순하냐"며 놀라워했다. 서수연은 "오빠가 아기 때 순했다더라. 닮은 것 같다"고 밝혔다.

서수연은 "담호가 돌까지 한달 남았다. 또래보다 조금 큰 편"이라며 "병원에서 선생님이 순한 걸로 역대급이라고 하더라. 새벽에도 푹 잔다. 통잠 자고 있다"고 설명했다.


병원에서 영유아 검진을 받은 담호. 선생님은 "담호가 많이 큰 편이다. 키, 몸무게 모두 상위 5% 정도로 비율도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언어 자극을 많이 해줘야 한다. 하루 5시간 목표로 부부가 대화를 많이 해라. 감정을 풍부하게 해주시면 언어 습득을 더 잘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날 각방을 쓰고 연애 시절보다 대화도 많이 줄어든 모습을 보인 이필모와 서수연. 패널들은 "왜 이렇게 대화가 없냐", "무미건조하다"며 놀랐다. 1년 전까지만 해도 둘은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았기 때문. 현실 부부의 모습이 공개되자 서수연은 "연애 때가 그리운 것 같기도 하다"며 웃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둘째 프로젝트를 가동해 시선을 모았다. 이필모는 와인을 꺼내더니 "다음 달이면 담호가 돌이네.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 두살 터울이 딱 좋다. 딸로"라고 말했다. 또한 "그러면 오늘이 적기네? 괜찮겠냐"며 '19금' 대화를 시작했다. 서수연 역시 "난 괜찮지"라며 동의했다.

MC들이 자녀 계획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서수연은 "오빠가 삼남매고 나이가 있으니까. 오빠는 다섯까지도 원하더라. 퇴근했을 때 아이들이 '아빠~' 하면서 달려오는 걸 꿈꾼다"고 설명했다.


이들 부부는 담호의 숙면을 유도했다. 하지만 웬일인지 담호는 쉽게 잠들지 않았다. 이 가운데 이필모는 잠들지 않기 위해 커피를 마셔 웃음을 자아냈다. "담호야 빨리 자라. 할 일이 많단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결국 담호는 잠들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이필모는 "술도 다 먹었는데 담호 잘 때까지 기다려보자"며 수심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담호는 거사(?)를 반대한다는 듯 갑자기 말문이 터졌다. 이필모는 "물 건너간 느낌이다. 와인 먹으면 뭐하냐"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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