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둘째 정우가 혼자 일어나기 시작했다.
24일 오후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일어나기 성공!!! 정우야 힘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둘째 아들 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사이에 부쩍 자란 정우는 스스로 일어서고 있다. 일어났다 넘어지기를 반복하지만 그 모습조차도 귀엽다. 살인미소를 짓고 있는 정우의 인형 비주얼 역시 사랑스럽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우 뒤태 심쿵이에요",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신영이 정우군의 개근상을 자랑했다.
장신영은 8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나 처음 받아본 상 개근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 아들 정우는 개근상 앞에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는 통통한 볼살과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을 설레게 했다.
장신영은 "고생했어 정우. 감사합니다 선생님"이라고 덧붙이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같은 날 장신영이 길거리에서 잠든 아들을 사진 공개했다.
장신영은 "정우야~ 길거리에서 잠들면 안돼"라며 "피곤한 정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아들 정우 군은 이동 중인 장난감 자동차 안에서 잠이 든 채 누워 있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정우 군은 쪽쪽이를 입에 물고 편안하게 잠들어 있어 이를 본 랜선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재혼했으며, 첫째 아들 강정안 군도 두 사람이 키우고 있다. 둘째 강정우 군은 지난해 9월 29일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났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다시 합류했다. 두 사람은 정우와 함께 문화센터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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