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24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더운 여름 이겨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아이들과 이 무더위 이겨내느라 바다 계곡 많이 찾아다녔는데, 생각보다 안전에 대해 신경 안 쓰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구명조끼가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훨씬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안전도 덤으로 확보되겠죠??"라는 글과 함께 해양 안전 실천 캠페인을 독려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누구에게 부탁하나 오래 고민했는데..여러분에게 날씨와 관련된 정보와 안전사항을 전해주는 이 친구라면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의 오래된 씨스털!! 오수진 기상캐스터!! 받아라!!!"라며 오수진 기상캐스터를 다음 타자로 지목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도경완은 아들 연우, 딸 하영과 구명 조끼를 입고 해양 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연우와 하영은 짧고 통통한 손으로 캠페인 포즈를 힘겹게 취하고 있어 귀엽다. 특히 똑닮은 세 사람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제 슈돌 너무 재밌었어요", "좋은 캠페인 감사합니다", "늘 응원해요!", "도플갱어 가족 예쁘고 멋져요"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도경완 KBS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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