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반박불가 CG급 각선미 대박→ 시니어 모델 오디션 '오래 살고 볼일' MC 발탁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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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6일 목요일

한혜진, 반박불가 CG급 각선미 대박→ 시니어 모델 오디션 '오래 살고 볼일' MC 발탁

모델 한혜진이 우월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한혜진은 5일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촬영 현장으로 보인다. 체크무늬 의상을 입고 있는 한혜진으로 쇼트팬츠에 하이힐을 매치해 8등신 각선미를 뽐낸 한혜진이다. 한혜진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도 감탄을 부른다.

한 네티즌이 "혜진이 언니, 그래서 저런 옷은 어디 갈 때 입어요? 마트? 슈퍼?"라고 댓글로 묻자 한혜진은 "떼인 돈 받으러 갈 때"라고 재치 있는 답글을 남겼다.

이미지 원본보기앞서 한혜진은 흰색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찍은 촬영 현장 사진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선 다리를 꼰 채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혜진으로 고혹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한혜진이 MBN 시니어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 '오래 살고 볼일' 메인 MC로 발탁됐다.

5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한혜진은 오는 10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인 시니어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 '오래 살고 볼일'(연출 박선혜)의 MC를 맡게 됐다.

'오래 살고 볼일' MC를 맡게 된 한혜진은 그간 여러 예능 프로그램 MC를 맡은 바 있다. 패션, 뷰티, 예능 등 여러 장르의 프로그램 MC로 활약한 만큼 '오래 살고 볼일'에서 출연자들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혜진 외에 MC도 섭외 중이다.

'오래 살고 볼일' 제작진은 오는 16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오래 살고 볼일'은 인생 2막을 여는 엄마, 아빠와 이를 응원하는 자녀들의 이야기다. 자녀들의 지원으로 모델에 도전하는 부모님, 나이에 갇혀 살고 싶지 않은 50세 이상 중년들이 모델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사회에서 은퇴할 나이가 되었지만, 여전히 활력 넘치는 중년. 자녀들은 몰랐던 자랑하고 싶은 젊은 시절 등 출연자들의 다양한 사연과 모델에 도전하는 좌충우돌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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