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이 등산하는 아침 일상을 전했다.
홍선영은 22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남산 등산 후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그는 “오늘 아침 유산소, 남산등산. 등산 진짜 싫어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공기 너무 좋고 힐링 제대로였다”고 적었다.
이어 “지나가다가 인사해주시는 등산객분들 반가웠습니다”라며 마스크를 써도 자신을 알아봐주는 이들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사진 속 홍선영은 서울 남산 타워의 한 쉼터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홍선영은 블랙 티셔츠에 밀리터리 패턴이 인상적인 레깅스를 매치하면서 본인만의 '트레이닝룩'을 선보였다. 검은색 마스크도 필수로 착용한 홍선영은 똥머리 헤어스타일로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기도.
특히 홍선영은 남산 타워에 있는 돼지 모형과 춤을 추는 듯한 동작을 취하면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홍선영은 눈에 띄게 달라진 슬림한 피지컬을 과시하면서 '다이어트 열정'을 다시 한 번 불태웠다.
앞서 홍선영은 '50kg대까지 체중 감량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면서 폭풍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이어 홍선영은 오랜 시간 동안 자신에게 운동을 지도해주는 트레이너를 향해 "비욘세 만들어주세요"라고 말하며 워너비 몸매를 고백하기도 했다.
특히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한 홍선영은 개인 SNS를 통해 꾸준히 체중 감량 근황을 전하면서 대중들과 소통했다. 또한 홍선영은 자신만의 레시피가 담긴 다이어트 식단은 물론, 수준급 요리 실력을 과시하면서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이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근황으로 매번 대중들에게 반가움을 안기고 있는 홍선영. 과연 그가 꿈의 몸무게인 '50kg대'를 달성하면서 반전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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