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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7일 월요일

윤형빈♥︎정경미, 6년 만에 둘째 임신..."소중한 아기 생겨 감사..첫째도 좋아해"

 개그우먼 정경미 남편인 개그맨 윤형빈이 6년 만에 둘째를 임신한 소감을 전했다.


7일 OSEN 취재결과 정경미, 윤형빈 부부가 최근 둘째를 임신하는 경사를 맞았다.


윤형빈은 이날 OSEN에 “소중한 아기가 생겨서 너무나 감사하고 첫째도 동생이 생겼다고 좋아하고 있습니다”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무래도 아이 엄마가 조금 나이가 있다보니..모쪼록 무사히 건강하고 예쁜 둘째를 순산하길 바라고 있습니다”고 했다.

정경미는 올해 41살이지만 둘째를 임신, 출산을 준비하며 태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6년 만에 둘째를 임신하는 경사를 맞은 이들 부부는 행복한 마음으로 둘째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앞서 정경미는 2014년 첫째 득남 후 2015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때 “나는 벌써 둘째를 갖고 싶다”고 밝혀 둘째 임신에 대한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로부터 4년 뒤 2018년 연극 ‘투맘쇼 시즌2’ 기자간담회 당시 둘째 계획 질문에 정경미는 첫 회가 매진되면 둘째를 갖겠다고 파격적인 공약을 내놓기도.


그러면서 남편 윤형빈과 상의하겠다고 말했는데, 2년 뒤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2006년 연인으로 발전해 8년 간 공개열애를 이어갔고 2013년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3년부터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를 8년째 진행하고 있고, 2016년부터 연극 ‘투맘쇼’ 무대에 올랐다.


윤형빈은 MBC 예능 ‘겁 없는 녀석들’을 비롯해 MBC ‘호구의 연애’, SBS Fil ‘맞짱의 신’에 출연했다. 또한 최근에는 KBS 2TV ‘편스토랑’에서 이경규 ‘규라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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