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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7일 목요일

함소원♥︎진화 붕어빵 딸, 대답 못할 정도로 포도 먹방→깜짝한 딸기로 변신

 방송인 함소원이 포도에 푹 빠진 딸 혜정 양의 먹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17일 자신의 SNS에 “잘 먹는 아이”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 양이 주먹만 한 포도를 먹고 있는 모습. 함소원은 잘 먹는 딸의 모습을 촬영하며 “맛있어요?”, “아이 잘 먹어”라고 예뻐 죽겠다는 반응.


함소원이 맛있냐고 몇 번을 물어봤지만 혜정 양은 대답을 못할 정도로 포도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다.

앞서 함소원이 딸 혜정의 사진을 올리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2일 오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오늘도 하나도 안 피곤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함소원의 딸 혜정 양이 딸기 모양 옷을 입고 있는 사진이 담겨 있다. 아빠 진화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와 시크한 무표정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내의 맛' 왜 안 나오세요?", "벌써 몇 주째, 하차하신 건가요?", "소원 씨 보려고 '아내의 맛'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 나오시네요. 다음 주에는 출연하시겠죠?"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로 만 44세인 함소원은 18세 연하의 중국인 패션 사업가인 진화와 2018년 결혼, 그해 12월18일 딸 혜정양을 얻었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 중국인 시어머니와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함소원은 최근 남편 진화와 ‘아내의 맛’ 하차설과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제작진은 하차설이 사실무근이라고 하고 중국 마마에게 선물하고,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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