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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1일 월요일

'슈돌' 연우 눈엔 도경완보다 장윤정이 더 크다→하영, 옥신각신 손 그리기...전통 판화 학교 방문

 도연우가 돌직구 발언으로 아빠 도경완을 당황케 했다.


9월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있는 그대로 가족 그림을 그리는 도연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완은 연우, 하영이와 함께 원주 세계 고판화 문화재 전통 판화 학교에 방문했다. 세 사람은 한선학 관장과 인사를 나눴다. 한선학은 이들에게 목판화를 찍어 만든 티셔츠를 만들어보자고 제안했다.

이들은 마스크를 벗은 뒤 목판화 가족 티셔츠 만들기에 돌입했다. 도경완은 "우리 셋이 똑같은 티셔츠를 입을 거다. 그림을 어떤 걸 그리는 게 좋을 것 같냐"라고 물었다. 이에 연우는 "가족을 그리고 싶다"라고 답했다.


그림에 소질을 보이기 시작한 연우는 자신있게 가족 그림을 그렸다. 하지만 도경완은 연우가 그린 가족 그림에 실망감을 표출했다. 자신보다 아내 장윤정 키가 훨씬 더 컸기 때문.


이에 도경완은 "연우 마음 속에는 엄마가 더 큰 존재야?"라고 물었고, 거짓말을 못하는 연우는 “나이가 더 많잖아”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당황한 도경완은 “맞는 이야기”라며 깨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하영이는 손바닥을 따라 그리며 아빠와의 신경전을 벌였다. 도경완은 "아빠가 하는 거 봐봐. 아빠가 해줄게"라며 하영이의 손을 그려주려 했다. 그러나 하영이는 "하영이가 할게"를 반복하며 인상을 써 귀여움을 자아냈다.


결국 도경완은 하영이의 손을 따라 그려줬고, 하영이는 이를 신기해하는 표정을 짓더니 아빠를 따라 손바닥 사이 사이로 색연필을 그어 추상 작품을 완성시켰다. 이에 연우는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스윗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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