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도스몰' 딸 하영의 귀여운 애교를 공개했다.
도경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보고퍼?? (착각은 자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하영이는 카메라를 향해 "나 보고퍼?"라고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물었다. 이어 깜찍한 눈웃음을 지으며 환하게 미소 지어 보는 이들마저 웃게 만들었다.
특히 2018년생으로 올해 3살이 된 하영이는 엄마 아빠를 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고, 이를 본 스타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영상을 본 장윤정의 절친이자 뮤지컬 배우인 김소현은 "하영아. 어제 봐도 또 보고 싶네♥"라고 반응했고, 이상민도 "예쁘당"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응. 하영이 보고파", "귀여워요", "저런 딸 있었으면", "딸 바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경완은 아들 도연우, 딸 도하영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과정에서 21개월 하영이의 언어 능력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런 하영의 언어 능력 비결은 자타 공인 '도 머치 토커' 도경완과 연우의 쉴새 없는 토크 폭격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영은 아빠와 오빠를 따라 자신의 언어 사전을 늘려 갔고, 두 사람은 어떤 말을 하든 잘 들어주며 하영이 말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줬다.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이는 하영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며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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