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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4일 월요일

함소원♥진화 불화설, 일주일만에 완전 종결...딸 바보 남편에 "칫 질투"→마마에 효도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딸 혜정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항간에 떠돌던 결별설을 종결시켰다.


함소원은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남편 진화와 딸 혜정의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칫. 질투. 둘이 저렇게 좋을까?"라는 글을 덧붙여 딸 바보로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남편의 애정에 귀여운 질투를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화는 딸 혜정 양을 안고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특히 진화는 행복한 듯 환하게 웃고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꼭 끌어 안은 채 알콩달콩한 부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 너무 보기 좋아요", "예쁜 혜정이",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알콩달콩한 부녀의 모습에 함소원은 재치있는 표현을 써 흐뭇함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함소원과 진화의 불화설은 자연스럽게 힘이 빠지게 됐다.


함소원과 진화는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하차설과 함께 불화설에 휩싸였던 바. 함소원과 진화가 '아내의 맛'에 3주 째 등장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보도의 근거가 됐다.


이에 대해 '아내의 맛' 측은 "여러 부부가 출연하다 보니 로테이션으로 출연이 돌아가는 것이지 하차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함소원이 지난 7일 소셜 미디어로 팬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다가 남긴 글이 불화설에 불을 지폈다.


또 다음날인 시어머니 함진마마에 추석 효도 선물을 보낸 모습을 영상으로 게재해 결별설을 일축했고 10일에는 시어머니와 함께 나란히 앉아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영상으로 결별설은 어느 정도 가셨지만, 진화의 근황이 공개되지 않아 대중의 궁금증이 고조되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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