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과 함께 한 외출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귀요미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필모, 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이 신발을 벗은 채 서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귀여운 오리입술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담호 군은 연상으로 보이는 여자 아이와 손을 잡고 있는가 하면, 이 여자 아이를 강렬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특히 담호 군은 청바지에 노란색 맨투맨 티셔츠, 노란색 양말을 매치하고 비니까지 착용, 엄마 서수연의 패션센스가 돋보인다.
앞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 아들 담호 군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
서수연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와 서수연의 아들 담호가 차 안에서 의자에 기댄 채 바깥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얀 모자를 거꾸로 쓴 담호는 포근한 가을 가디건으로 귀여움을 배로 자아냈다.
아빠와 엄마를 빼닮은 담호는 눈에 확 띄는 쌍꺼풀을 드러냈고, 사색에 잠긴 듯한 표정이 시선을 끌었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성장하는 담호의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이필모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일반인 서수연 씨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2019년 결혼에 골인했다. 같은 해 8월 14일 아들 이담호 군을 얻었답니다.
이제 결혼 2년차가 되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넌지시 던진 이필모의 둘째 이야기로 인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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