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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8일 목요일

'박주호♥' 안나, 기특한 건후 근황 공개..."동생 아침 준비 도와줘"

 박주호 자녀 나은, 건후, 진후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집에서안나와'에는 'with ANNA - camcoder EP.1'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안나는 음식을 만들어 먹고, 베이킹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이든(나은)이 야채 자르는 걸 도와줘서 더 큰 조각들이에요" 등의 자막도 함께였다. 

남편 박주호, 셋째 진우과 함께한 일상도 공개했다. 그는 "두 아이들이 학교에 갔을 때 주호, 엘리시앙(진우)과 나왔다"고 설명했다. 진우의 사랑스러운 모습도 살짝 엿볼 수 있었다. 


기특한 건후의 근황도 볼 수 있었다. 진우의 아침 준비를 건후가 도와준다는 것. 안나는 "아시엘(건후)은 엘리시앙의 아침 식사 준비를 도와줘요. 저 손을 볼 때면 넋이 나가요"라는 자막으로 건후의 행동을 칭찬했다. 


나은과 건후의 일상도 담겼다. 두 아이는 야외에서 놀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 나은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했고, 옆에서 누나의 말을 듣던 건후는 "아빠"를 외치며 박주호에게 달려가는 듯한 모습을 보여줘 미소를 안겼다.

한편 셋째 진우의 탄생으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떠났던 박주호와 나은, 건후는 컴백을 예고한 상태다. 지난 5일 방송에 깜짝 등장해 근황을 공개한 것. 이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진 상태다.


앞서 '슈돌' 제작진은 지난 7월22일 건나블리 가족의 재합류 소식을 알렸다. 이같이 '슈돌'은 일찌감치 건나블리의 재합류 소식을 알렸지만 그 후로 약 세 달 동안 이들의 모습을 '슈돌'에서 볼 수 없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슈돌' 강봉규CP는 뉴스엔에 "나은, 건후 가족과 8월 말 정도 촬영을 하자는 얘기도 있고 좀 더 늦추자는 말도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촬영이다보니 일정을 정리하는 게 쉽지 않았다. 또 프로축구 일정이 많이 꼬였더라. 박주호 선수의 일정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기다리다가 9월 말 첫 촬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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