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상이, 세트장 같은 레트로 하우스 공개 '역대급 흥신흥왕' - Pitta News

Breaking

Post Top Ad

Responsive Ads Here

Post Top Ad

Responsive Ads Here

2020년 10월 8일 목요일

'나혼자산다' 이상이, 세트장 같은 레트로 하우스 공개 '역대급 흥신흥왕'

 배우 이상이가 일상을 공개한다.


이상이는 10월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첫 출연, 소확행 가득한 홀로 라이프를 그려간다.


이상이는 시청률 37%를 기록하며 '국민 드라마'로 불렸던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주목 받은 배우.


이날 방송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이상이의 리얼한 일상이 첫 공개된다. 먼저 드라마 세트장을 연상케 하는 정감 가득한 구옥 하우스를 공개, 시작부터 친근한 감성을 뽐낸다. 레트로한 외관과 더불어, 손수 도면까지 그려가며 완성한 아기자기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이상이는 앉은 자리에서 수십 곡의 노래를 부르며 역대급 흥신흥왕의 면모를 뽐낸다. 발라드와 오페라, 샹송까지 자유자재로 부르며 종잡을 수 없는 텐션을 선보이는 한편, 뮤지컬까지 사로잡은 반전 가창력을 자랑한다고 해 기대감이 한층 더해진다.


특히 물고기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던 이상이는 ‘물고기 박사’에 등극, 온종일 물고기와 함께하는 취미생활로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낸다고. 과연 원하는 대로 채워나가는 그의 힐링 데이는 어떤 모습일지 본방 사수 욕구를 끌어올린다.


소소한 행복이 깃든 배우 이상이의 리얼 일상은 내일(9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상이 직업 배우로 과거에는 뮤지컬, 연극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을 했습니다.


이후 2017년부터 드라마 출연을 늘려가기 시작하였고 뛰어난 악역 연기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7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통해 오동환 병장 캐릭터로 소름끼치는 반전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2019년에는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과 조장풍' 양태수 캐릭터로 돋보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상이는 작년  최고 시청률 23.8%를 찍으며 종영된 KBS 2 TV '동백꽃 필 무렵'에도 출연하였는데요.


코믹과 악역 연기를 모두 잘 소화해내며 활약한 이상이는 얼마전 종영한 kbs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하여 윤재석 역으로 다정다감한 매력을 보여주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였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Post Top Ad

Responsive Ad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