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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8일 목요일

이필립♥박현선, 10월 10일 결혼...다이아몬드 반지 프러포즈 현실로

 배우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이필립(39)이 쇼핑몰 대표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35)과 10월 10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날 가족과 친지, 지인들을 초대해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의 교제 소식은 지난해 12월 공식적으로 알려졌다. 올 초 예비신부 박현선은 자신의 SNS에 프러포즈를 받은 사진과 손가락 굵기 만한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를 자랑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필립은 무릎을 꿇고 박현선에게 반지를 선물하며 결혼을 청했다. 특히 이필립이 예비신부 박현선에게 선물한 다이아몬드는 손톱보다 더 큰 크기로, 얼핏 봐도 엄청난 고가의 다이아몬드로 보여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3년 가까이 교제한 두 사람은 지인들에게 보낸 청첩장을 통해 “저희 자녀들이 믿음과 사랑으로 한 가정을 이루고자 혼인의 예를 올리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셔서 이들의 뜻깊은 새출발을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필립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신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서구적이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외모와 강렬한 연기로 주목 받았다.


특히 ‘시크릿 가든’의 대박 흥행 이후 ‘길라임 사부’로 인기를 모았지만 김희선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신의’ 촬영 당시 눈 부상을 당해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사업가로 변신해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인 ‘카탈리스트’를 론칭, 설립 3개월 만에 바이오 기술 신약개발기업 아리바이오와 화장품 독점 계약을 체결, 주목을 받았다. 이필립은 카탈리스트 뿐만 아니라 부친이 설립한 ‘더모자익그룹’ 대표이사로도 일하고 있다.


특히 이서진, 윤태영과 함께 꼽히는 연예계 대표 파워 엘리트 집안 출신으로 부친 이수동 회장은 미국 국무부가 선정한 최고 IT기업인 STG 회장이다.

박현선은 1985년생으로 세종대학교에서 무용학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따고 발레리나로도 활동했다. 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의 발레 선생님으로 방송에도 등장한 바 있다.


20대 초반부터 여성의류 쇼핑몰 ‘핑크 시크릿’을 운영해왔으며, 2017년에는 코스메틱 브랜드 ‘라비앙’을 론칭해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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