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장윤정, 아들 연우 질문에 깜짝 "일 잘렸어요?"→도경완X하영 달달한 '강제 국수 뽀뽀에'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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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5일 월요일

'슈돌' 장윤정, 아들 연우 질문에 깜짝 "일 잘렸어요?"→도경완X하영 달달한 '강제 국수 뽀뽀에'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도경완과 연우, 하영 남매가 캠핑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정은 캠핑장을 급습해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연우는 장윤정에게 "엄마 왜 왔어요?"라고 물었다. 장윤정은 "연우가 보고 싶어서 왔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연우는 "일은요? 일 잘렸어요?"라고 질문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연우의 질문에 놀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어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연우가) 잘렸냐고 걱정한다. 자기가 시켰지"라고 했다. 이어 연우에게 "엄마가 잘렸을까봐 걱정돼?"라고 물어봤다. 연우는 고개를 끄덕였다.

장윤정은 "안 잘렸다"고 말한 뒤 "아빠 걱정을 해야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도경완은 장윤정과 연우의 대화에도 별말 없이 요리에만 매진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캠핑카와 타고 있는 떡갈비를 정리하며 아빠에 대한 걱정을 표했다. 아빠 도경완은 탄 떡갈비를 보고 "자기랑 있으면 항상 다 타. 내 마음도 타"라며 능글맞은 멘트를 더해 웃음을 안겼다.


떡갈비 열무 국수를 만드는데 성공한 도경완은 장윤정과 했던 치즈 뽀뽀에 이어 하영이와 국수 뽀뽀를 시도했다. 이에 하영이와 도경완은 서로 입에 국수를 물고 서로를 바라봐 장윤정은 "둘 다 물고 있으면 어떡하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결국 입을 비운 것은 하영이었다. 도경완은 하영이에게 소면을 던지며 국수 뽀뽀를 시도했으나 하영이가 아무리 입을 크게 벌려도 국수는 입에 도착하지 못했다. 도경완은 결국 하영이의 입에 손으로 국수를 욱여넣었다.


도경완이 하영이의 볼을 잡고 입에 뽀뽀를 하자 하영이는 "이거 안 예뻐"라며 아빠의 무릎에서 내려와 웃음을 자아냈다. 밥을 다 먹자 기분이 좋아진 하영이는 연우를 데리고 자연스럽게 방으로 향했다.

이에 도경완과 장윤정은 손을 잡고 산책을 하며 신혼 같은 데이트를 선보였다. 도경완은 나무에 달린 밤을 보며 "밤이 좋아, 밤이 좋아? 난 자기랑 같이 보내는 밤이 좋은데"라고 또 다시 야심찬 멘트를 던지고, 떨어진 꽃을 주워 장윤정의 머리와 손가락에 꽂아주며 달달함의 치사량을 달성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6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슈돌’에서 아이들의 육아와 일상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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