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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 화요일

'밥심' 김원효♥심진화, 불임 이유→2세 계획 공개..."내년까지 임신 노력"

 심진화·김원효 부부가 김밥 사업 성공기와 함께 2세 계획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심진화·김원효 부부와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강호동은 김밥 사업으로 활약 중인 김원효와 심진화 부부의 일을 언급했고, 김원효는 "브랜드는 30개가 넘어가고 있는데, 다 저희 것은 아니다. 저희가 가맹점주인데 지금 10개 지점 정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맛으로는 맛있는 곳이 워낙 많으니 한계가 있지 않나. 저희는 인테리어로 차별점을 뒀다. 노들섬에서 한강뷰를 보며 김밥을 먹을 수 있고, 한옥 매장도 있다. 이런 다른 포인트로 손님들에게 다가가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김밥 가게 창업까지 남달랐던 의지를 보여주며 "저희가 맛있게 먹었던 김밥집 사장님이 가게를 열어보겠다는 제안을 거절하셨는데, 저희는 김밥을 이만큼 싸가서 '저희가 이만큼 김밥을 좋아한다'고 직접 어필했다"며 당시의 열정을 전했다.


이들 부부의 김밥집에는 연예인들도 많이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효는 "진짜 많이 오신다. 차승원 씨, 이영자 씨, 방탄소년단도 직접 왔다. 아르바이트생이 놀라더라"고 말했고, 심진화는 "가게에서 강하늘 씨를 제일 많이 봤다. 강하늘 씨는 군대 가기 전에 이 김밥을 먹고 가야 한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웃었다.


올해 결혼 10년차를 맞은 김원효와 심진화 부부는 2세 계획도 솔직하게 전했다.


김원효는 "아이가 없다 보니 더 빨리 지나간 것 같다"며 유기견을 입양해 키우며 생활의 변화를 겪게 된 일화를 전했다.


이어 심진화는 "아이가 없이 10년을 살다 보니까, 아이가 없이 살아도 되겠다 싶었다. 그렇지만 김원효 씨와 내년까지만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해보자고 했다"고 털어놓았다.


두 사람은 "아이 가지려 노력 많이 했다. 저희가 오랜 기간 아이가 없다보니 시험관 시술 여러번 했다고 생각하시는데 사실 심진화가 자궁에 혹이 있었다"고 말했다.


심진화는 "작은 병원에서 괜찮다고 했던 혹 때문에 헤모글로빈 수치가 비정사이었다. 정상이 12인데 제가 3이었다. 계단 한칸 오르기 힘든 상태의 몸이었다. 하혈이 너무 심해졌더니 당장 수술해야한다. 자궁에 유착이 다 되서 심각했다"고 임신이 안됐던 다른 이유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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