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혜정 생일에 '눈물'..."43살에 딸 혜정 낳아, 두 돌에 감사해"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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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일 수요일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혜정 생일에 '눈물'..."43살에 딸 혜정 낳아, 두 돌에 감사해"

 함소원이 딸 혜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월 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국가유공자였던 아버지 기일 1주기를 맞아 현충원을 찾았다.


아버지 앞에 앉은 함소원은 "혜정이 생일하고 아빠 기일 하고 어떻게 같은 날이야. 운명처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함소원은 "하늘에서 할아버지 만났어? 나중에 혜정이도 아빠 엄청 보고 싶어 하겠다"고 말했다.


진화는 "장인어른 걱정 마세요. 저희 지금 너무 좋아요. 장모님도 잘 지내시고 혜정이 잘 지내요. 저희 자주 올게요"라고 안부를 전했다.

이와 함께 함소원은 최근 어머니, 남매들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자랑했다.


이후 함소원, 진화 부부는 두 돌을 맞은 혜정이의 생일잔치를 준비했다.


특히 함소원은 혜정이를 위해 수수팥떡을 준비했다.


그러나 의욕과 달리 함소원 표 수수팥떡은 최악의 모양새를 자랑했다.


이를 맛본 진화는 헛구역질을 하며 "이건 사람이 먹을게 아니다"라고 말해 '웃픔'을 유발했다.


결국 함소원은 수제 수수팥떡을 포기하고 진화에게 떡집 심부름을 부탁했다.


이 가운데 구원투수로 시터 이모가 등장했다. 시터 이모는 함소원의 솜씨에 "차라리 그냥 나가면 안 돼?"라고 일침을 가했다.

시터 이모의 활약으로 잔치 음식이 순식간에 완성됐다.


이어 혜정이의 친구들이 생일잔치에 참석했다.


특히 함소원은 친구들이 준비한 선물을 받으며 "아이 이런 거 준비하지 말라고 했잖아요"라고 말했다.


이를 본 장영란은 "지금 눈빛 봤냐. 입은 아니라고 하는데 눈이 빛난다"고 꼬집었다.


그러나 혜정이의 생일 축하 노래가 시작되자 함소원이 오열하기 시작했다.


함소원은 "엄마가 43세에 널 낳아서 네가 벌써 두 돌이 될 줄 몰랐어.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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