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둘째 건후와 귀엽게 브이..."박주호 내년에 봐, 건강히 돌아오길". 박주호 아내와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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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4일 월요일

안나, 둘째 건후와 귀엽게 브이..."박주호 내년에 봐, 건강히 돌아오길". 박주호 아내와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아들 건후와의 셀카를 공유했다.


14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좋은 아침. 우리는 아마 내년에 남편 박주호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그를 사랑하고 지지하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 모두 안전히 지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안나는 둘째 아들 건후와 잔디밭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안나와 건후는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모자 일상을 전해 팬들의 환호를 부른다.

한편 박주호는 스위스 FC 바젤에서 뛸 당시 아내를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우연하게 알게 됐다고 해요. 두 사람을 이어준 건 다름 아닌 박주호의 남동생이었습니다.


박주호의 남동생은 안나와 비행기 옆자리에 앉았다고 하는데요.


서로 목적지를 이야기하다가 안나는 한국 사람이 유명한 관광지가 아닌 바젤을 가는게 궁금했는데 그때 남동생이 박주호의 사진을 보여줬다고 하죠.


안나는 박주호가 축구선수가 아닌 그냥 바젤 팬인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바젤 구단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던 안나와 다시 마주쳤는데 안나가 한국어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남동생과 박주호의 부모님을 경기장으로 안내해 줬다고 합니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박주호와는 오빠 동생으로 지냈다고 해요.


어느 날 안나는 박주호에게 우리가 어떤 사이냐고 자신을 여자로 느끼냐고 질문해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은이가 생겨서 일찍 결혼하게 됐다고 합니다.

박주호는 러시아 월드컵 당시 스웨덴과 조별리그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에서 교체아웃 되는 상황을 겪었는데요.


당시 부상으로 실려 나가는 박주호를 보게 된 안나가 걱정스럽게 박주호를 지켜보는 모습이 영상으로 찍혀 많은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 때부터 대중들은 박주호와 아내 안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슈퍼맨까지 출연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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