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수희, 이혼 후 재혼..."어머니 중매로, 인생 180도 바꿔". 결혼과 경력이 드러난다.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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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9일 화요일

'아침마당' 김수희, 이혼 후 재혼..."어머니 중매로, 인생 180도 바꿔". 결혼과 경력이 드러난다.

 가수 김수희가 현재 남편을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1월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가수 김수희가 출연했다.


김수희는 남편이 인생을 180도 바꿨다고 말했다.


김수희는 "한 번 실패를 하고 제 자신을 돌아봤다. 둘이서 하는 사랑에 어떤 정의를 내려야 할까 싶었고, 재혼은 안 한다고 생각했다.


어머니가 가장 걱정했던 게 혼자 있으면서 무절제한 생활을 할까 봐 걱정했다. 그래서 재혼했으면 좋겠다면서 중매를 해줬다.


삼촌이 50년 만에 일본에서 처음 나왔다. 남편이 제주 MBC에 있었는데 열심히 가이드를 잘해줘서 어머니가 좋게 봤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잘해주진 않는다. 그냥 서로 양보하는 거다. 저는 보이는 것보다 내성적이다.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눈도 한 번도 못 마주쳤다.


순정형이라서 남자가 먼저 대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주로 바깥 생활을 많이 하니까 집에 들어오면 가정에 충실한 편이다.


결혼은 교과서가 없기때문에 힘들어도 맞춰가야 한다는 생각이다. 180도 바뀌었다는 건 많은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김수희는 1970년 숙명여고 중퇴후 18세 나이에 미 8군 무대에서 첫 데뷔를 하여 1971년에는 기타리스트로도 활동하였습니다.


1972년에는 작사와 작곡에 소질을 보이며 작곡가로 데뷔했으며 약 4년간 밤무대 가수와 동시에 작곡가로 지내다가 이후 1976년 정식으로 데뷔 하였습니다.


하지만 첫 앨범 실패 후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며 극심한 생활고를 겪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김수희는 유부녀였으나 방송 활동에 문제가 될까봐 매니저의 권유로 미혼이라고 속였다고 하는데요.


생활고를 겪을 당시 김수희는 임신중이었고, 만삭의 몸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이후 김수희는 생방송 무대에 딸을 데리고 나가 결혼 사실을 밝히기도 하였죠.


그렇게 힘든 생활을 보내던 김수희는 다행히 2년 후 '멍에'로 큰 사랑을 받게 되면서 앞서 발표했던 '너무합니다'까지 큰 호응을 받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김수희는 PD출신의 이용호와 결혼을 하였으나 이혼을 하게 되었고, 두 사람 사이에는 딸 이순정이 있습니다.


김수희는 이혼 후 지금의 남편 김태식과 재혼을 하였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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