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사직서→2월 1일 공식 면직...'슈돌' 하차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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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9일 금요일

도경완, 사직서→2월 1일 공식 면직...'슈돌' 하차

 도경완 아나운서가 KBS를 떠나 프리랜서로 활동한다.


29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최근 KBS는 사직서를 제출했던 도경완 아나운서에 대해 2월 1일자로 면직 발령을 냈다.


이로써 도경완 아나운서는 2월 1일 KBS 아나운서를 떠나게 된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 1일 스타뉴스에 "KBS에 사표를 제출한 것이 맞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KBS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할 계획이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생생정보통' '노래가 좋아' 등을 진행했다.


또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MC,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연우, 딸 하영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MC를 맡고 있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마지막 촬영을 최근 마쳤고, 제작진은 후임을 물색 중이다.


또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앞서 촬영 분량이 남아 있어, 당분간 방송을 도경완 가족의 모습을 시청자들이 볼 수 있다.


이후 3년 간 도경완 아나운서를 KBS에서 보기 어렵게 된다.


KBS는 2008년부터 아나운서 등이 프리랜서로 전향하면, 3년 간 자사 프로그램에 대한 출연을 금하고 있기 때문이다.


1일 오후 KBS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도경완이 담당했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하하가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하는 소유진과 함께 '슈돌'의 내레이션을 담당하며 아빠와 아이들의 일상을 도경완과는 또 다른 맛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새로운 도전에 나선 도경완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들을 보내고 있다.


그가 KBS 퇴사 후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다시 만날 지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도경완 아나운서는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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