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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1일 월요일

'슈돌' 건후X하영, 시청자 웃게 한 사랑스러운 케미...12.1% 최고의 1분. 도경완 '질투 폭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하영이 만든 레전드 케미에 시청률도 응답했다.


11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4회 ‘너는 나의 바다 넘치는 너의 사랑' 편은 전국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12.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한 건후-하영이의 만남이 차지했다.


서로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역대급 웃음을 만들어낸 아이들의 특별한 케미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영이는 처음 만난 건후 오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 삼촌이 보여준 오르골을 건후와 함께 감상하다가 손을 덥석 잡으며 친근함을 표한 것.


건후는 오빠답게 동생 하영이를 잘 받아주며 동화 같은 그림을 완성했다.


광희 삼촌을 비롯한 현장 모두가 건후와 하영이를 보며 흐뭇하게 미소를 짓는 가운데, 경완 아빠는 혼자 당황하며 “너 뭐 하는 거야”라고 둘 사이에 개입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12.1%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건후 오빠에게 과자를 나눠주는 하영이와 여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건후의 오누이 같은 케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또한 건나블리, 도플갱어 가족과 모두 만난 적 있는 윌벤져스는 등장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아이들이 모두 모인 뒤 장기자랑 시간에는 '슈돌' 아이들의 공식 최애곡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로 하나 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안방도 흥으로 물들였다.


사랑스러움과 순수함으로 매주 특별한 웃음을 선사하는 아이들이 있기에 ‘슈돌’과 함께하는 일요일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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