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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4일 일요일

박주호 아들 건후, 한복에 푹 빠진 아기천사.."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로 이사갈 집이 공개됐다..

 축구 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귀염뽀짝한 모습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파란 하늘이 눈부신 공원에서 한복을 입고 신난 듯 손을 들고 있는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건후는 꽃도령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마스크로 인해 건후 특유의 보조개 미소는 볼 수 없지만 건후의 눈웃음이 랜선 이모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이에 대해 안나는 "요즘 건후는 한복만 입고 싶어한다. 학교에서도. 그래서 빨간색 한복을 입혔다"고 설명했다.

앞서 안나는 2월 8일 개인 유튜브 채널 '집에서안나와-with ANNA'에 'EP.10 (A New House)'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안나는 경기도 하남에 지을 새 집 건축 과정을 공개했다.


건축가 사무실을 방문한 안나는 주방에 놓을 식탁부터 바닥 자재, 나은 건후 진우 삼남매 침실, 정원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안나는 "우리의 모든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을까"라며 새 집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건설 현장도 공개했다. 지난달 다녀온 그는 "지하층 발굴은 얼마 전에 시작됐다. 이날은 추워서 공사가 보류했다"고 알렸다.


이어 "볼 게 별로 없었지만 너무 설다. 주호가 수년간 열심히 일했다 이 집이 그 증거였으면 좋겠다"고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한 달 뒤 안나는 건설 현장을 재방문했다. 


그는 "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운을 뗀 그는 "지하실이 완성됐고 곧 1층 공사가 시작된다"고 진행경과를 전했다.


한편 울산 현대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박주호는 최근 수원 FC로 이적했다.


이에 박주호는 지난달 23일 스포츠니어스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이사 준비를 다 하면 옮겨야 한다"며 "수원 쪽으로 옮기지 않고 하남시 쪽으로 옮긴다"고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박주호는 나은, 건후, 진우 삼남매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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