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샘 해밍턴, 이사·대출 고민에 한숨...2억6천만 인상 요구에→새 보금자리 찾는다.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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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5일 월요일

'슈돌'샘 해밍턴, 이사·대출 고민에 한숨...2억6천만 인상 요구에→새 보금자리 찾는다.

 방송인 샘 해밍턴이 이사를 앞두고 고민했다.


3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과 아내 정유미가 심각한 분위기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의 호기심을 불러왔다.


이날 샘 해밍턴은 "(전세)계약 끝났잖아. 전세금을 2억6천만 원 올려달라고 하더라. 지하철 역이 들어오니까 집값이 올랐다. 대출을 해봤자 외국인이라 1억 원밖에 안 나온다"라고 한탄했다.


이때 자막으로는 ‘집값 폭등‘, ‘몇 년 새 많이 오른 전세가’가 나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샘 해밍턴은 이어 ”아이들이 마음대로 밖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고, 아래층도 신경 쓰인다. 아이들에게 뛰지 말라고 하는 것도 미안하다”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주택을 바라면서도 비싼 집값 때문에 고민했다.


윌벤져스 형제는 "어떤 새 집이 좋겠냐"는 샘 해밍턴의 질문에 "우리 집에 식당이 있었으면 좋겠어" "기차가 있었으면 좋겠어" "에스컬레이터가 있었으면 좋겠어"라고 엉뚱한 대답을 내놓기도 했다.

이어진 장면에서 샘 해밍턴 가족은 집을 알아보러 나섰다.


처음 본 집은 골목 안쪽에 자리한 신축 3층 주택이었다.


특히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밭이 돋보였다.


아이들은 첫 번째 집을 마음에 들어했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에 샘 해밍턴 부부는 고개를 저엇다.


다음 집 역시 작은 마당이 달린 2층 주택이었다. 역시나 두 아들은 마당을 보자마자 "좋다"고 외쳤다.


입구부터 설레는 2번 집은 밝은 채광과 넓은 거실과 안방을 자랑했다.


두 아들은 방에 누워 나가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역시 금액이 예상을 뛰어넘었고, 샘 해밍턴 부부를 좌절하게 만들었다.  


세 번째로 보러 온 집 역시 넓은 규모를 자랑했고, 각 층에서 나눠진 공간 구획이 매력적이었다.


무엇보다 샘 해밍턴 부부의 예산 범위 안에 들어온 전세 가격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샘 해밍턴은 "가격은 착하다"면서 만족스러워하며 아내의 의견을 전적으로 따르겠다고 했다. 


집을 모두 둘러본 후 이들 가족은 새로운 집의 인테리어를 결정하기 위해 전시장을 찾았다.


새 집의 욕실과 주방을 새롭게 인테리어하기 위해 찾은 것.


윌리엄과 벤틀리는 새로운 욕실과 주방을 꿈꾸며 이사할 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보였다.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곧 공개될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더했다.


과연 윌벤져스가 새로운 집에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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