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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3일 토요일

'장신영♥' 강경준 아들 정안, 14살 생일 축하 "항상 내 첫 번째, 생일 축하해"

 배우 강경준이 첫째 아들 정안 군의 생일을 축하했다.


강경준은 4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정안아.. 14살 생일을 축하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강경준은 "이제 어른이 되어가는 널 보며 어려울 때 철없던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는구나! 그땐 아빠도 부모님이 한없이 어렵고 불편하기만 했었거든.."이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부쩍 늘어난 학업과 힘들겠지만 오늘만큼은 너를 위한 날이니 가족들과 많이 웃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항상 내 첫 번째는 너란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안 군의 생일을 축하하는 강경준 장신영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14살이 된 정안 군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반가움을 안겼다.


장신영은 정안 군이 귀여운 듯 장난스럽게 볼을 꼬집었다.


장신영 강경준 가족의 훈훈한 일상이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안이 정우 둘 다 너무 예뻐요", "정말 멋진 아버지세요", "정안이 진짜 많이 컸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신영은 2001년 제 71회 전국 춘향 선발대회에서 현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이후 MBC 금요드라마 우리집을 통해 배우로 첫 데뷔, 수많은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장신영은 2006년 11월 18일, 23살이란 어린 나이에 BOF의 이사 위승철과 결혼했는데요.


장신영의 전남편 위승철은 과거 배용준의 소속사인 BOF에서 마케팅 이사를 맡았고 소지섭의 소속사인 드림미디어플러스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


장신영과 전남편 위승철은 결혼 전 이미 아이를 임신한 상태인 혼전 임신으로 결혼을 해서 결혼 6개월 만인 2007년 4월 2일 아들을 출산했는데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장신영과 전남편 위승철은 금전적 문제과 성격 차이로 결별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혼 후 아들 양육권은 장신영이 맡기로 하고 이혼 이후 싱글맘으로서 연예계 활동을 했는데요, 이혼 이후 홀로 아이를 양육하던 시절에도 싱글맘이라는 편견 없이 연예계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다가 2012년 강경준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 출연하며 상대역으로 함께 출연했던 배우 장신영과 사귀게 되었는데요, 두 사람은 무려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5월 26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강경준은 정안 군과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으로 더욱 응원 받았다.


강경준은 자신의 우선순위에 대해 "첫 번째는 정안이. 정안이가 제일 신경이 쓰이고 어렵기도 하고 좋기도 하다. 정안이가 1번, 2번이 장신영, 3번이 정우"라며 정안 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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