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김수미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4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정명호의 첫 단독 육아가 펼쳐지고 있는 조이네 집을 찾은 할머니 김수미가 등장한다.
이날 김수미는 직접 만든 반찬을 주기 위해 조이네 집을 방문했다.
평소 직설적인 언행과 넘치는 카리스마로 언제 어디서든 당당하고 거침없었던 김수미.
그러나 조이를 보자마자 세상 스윗하고 온화한 미소로 ‘손녀 바보’로 변신했다고 한다.
특히 김수미는 조이의 표정 하나, 하나에 반응하며 안절부절못하는 의외의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이의 눈치를 보며 심지어 무서워하기까지 하는 김수미의 반전 매력이 방송계 희귀 자료로 남을 전망이다.
이어 조이의 미소를 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김수미의 갖은 노력이 현장의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는 전언.
과연 김수미는 조이를 웃게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펼쳤을지, 조이는 할머니의 노력에 응답하며 천사 같은 미소를 보여줬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조이의 미소를 자유자재로 이끌어낼 수 있는 유일한 인물 서효림이 등장하자 집안의 텐션도 자연스레 높아졌다.
서효림의 하이텐션 육아는 김수미에게 문화 충격을 선사했다.
또한 ‘배우’이자 ‘어머니’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 김수미-서효림의 공감 가득 고부 대화도 펼쳐졌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서효림, 정명호 부부는 4월 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스페셜 가족으로 첫 등장했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널찍한 집뿐 아니라 지난해 6월 태어난 딸 조이의 모습도 방송 최초 공개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고 하네요.
9개월 차인 조이는 '미소 천사'라는 애칭에 걸맞은 귀여운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천하의 김수미도 꼼짝 못 한 손녀 조이 육아 현장은 오는 4월 25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7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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