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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6일 목요일

홍수현, 5월의 신부 된다...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 나이, 프로필..

 배우 홍수현(41)이 5월의 신부가 된다.


한 연예관계자는 6일 일간스포츠에 "홍수현이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던 중 최근 결혼을 결심하고 준비에 들어갔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구체적인 날짜는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수현은 결혼에 대해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결혼을 안 할 이유가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좋은 인연을 만났다.


홍수현은 비연예인인 예비남편을 배려해 최대한 조용하게 식을 치를 예정이다.


이에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달 중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음에도 배우로서 맡은 바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현재 7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극 '경찰수업' 촬영에 참여 중이다. 본업에도 열중하며 결혼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홍수현 직업 배우로 다양한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습니다.


과거 2000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서 여혜주 역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2006년 사극 드라마 '대조영'에서 숙영 역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고 하네요.


2011년에는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는 경혜공주 역을 맡았는데 더욱 매력적인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2013년에는 사극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인현왕후 민씨 역으로 꾸준히 사극에서 좋은 성적을 주었네요.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출연 후에는 MBC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우수상 수상을 했습니다.


지난해엔 KBS 2TV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그간의 단아한 이미지를 깨고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섹시한 매력을 겸비한 백수정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선 털털한 모습이 담긴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신체나이 20대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완벽한 몸매 관리 비결은 '청주 반신욕'이라고 했는데 청주가 많이 드닌까 가끔 특별한 날 독소 배출이 필요한 날에만 사용한다고 하네요.


또 작품할 때는 운동을 전혀 안 하는 편이며 엘레베이터를 안 타고 계단을 이용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과거 졸업사진 얼굴을 보니 지금과 외모가 비슷하네요.


홍수현 동안 비결은 한 가지 화장품만 사용하고 한 번 바를 때 많이 바르는 편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탤런트 홍수현의 나이 근황 등 다양한 정보와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살펴봤습니다. 즐거운 정보가 되셨기를 바라며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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