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의 딸 하영이 먹방 비화를 공개한다.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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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7일 월요일

가수 장윤정의 딸 하영이 먹방 비화를 공개한다.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딸 하영이의 별명 중 하나는 ‘먹하영’이다.


2018년생임에도 불구하고 전라도 30첩 반상을 즐기고, 스테이크를 통째로 들고 뜯으며, 주꾸미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숟가락으로 밥을 떠먹을 때는 마치 배우 하정우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의 극치다.


5월 18일 방송되는 JTBC ‘와썹 K-할매’ 3회에서 장윤정은 자신도 놀란 딸 하영이의 먹성을 전해 안방을 유쾌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날 장윤정은 지난주 방송 이후 외국인 어린이 4형제의 먹방이 화제가 된 사실을 꺼내며 토크에 시동을 건다.


그 중 고사리 같은 자그마한 손으로 칼국수부터 팝콘까지 야무지게 먹던 4형제 중 막내를 떠올리며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는다.


이에 장도연이 먹방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하영이를 언급하자 장윤정은 “하영이 잘 먹는다”라며 한숨과 함께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그러면서 “딸 하영이는 손바닥 만한 사이즈 한 통에 담긴 블루베리를 한입에 다 넣는 것 같다”고 말해 듣고 있던 장도연의 현실 웃음을 내뿜게 한다.


뿐만 아니라 CF 촬영장에서 케이크 5조각을 먹은 썰까지 공개, 듣기만 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하영이의 이야기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수단의 손흥민’이라 불리는 남수단 축구 국가대표 손자와 축구, 야구 등 스포츠를 사랑하는 남해의 인싸(인사이더의 준말) K-할매의 2박 3일이 펼쳐진다.


스포츠로 하나되는 할머니와 손주의 만남으로 역대급 티키타카 케미를 발휘했다고 해 이번 만남에 기대가 쏠린다.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외국인과 외국어를 전혀 모르는 할머니의 기막힌 동거를 그리는 JTBC ‘와썹 K-할매’는 1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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