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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7일 목요일

한지우, 15개월 딸 돌발행동에 충격 '사회성 부족?'. 무슨 일 있었나?

 배우 한지우가 딸의 행동에 충격받았다.


15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이음이가 키카에서 9개월 빠른 언니 얼굴을 손바닥으로 살짝 쳤어요. 혼냈더니 되려 저한테 화내고 덤비네요?? 애 앞에서 고함 한 번 지른 적 없었는데 어디서 화내는 걸 배운 걸까요? 진짜 충격"이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서 그 언니 아기에게 10번 사과하고 나중엔 음료수까지 사줬어요. 제가 너무 멘붕이 와서 멍 때리니까 아기 엄마가 그럴 수 있다고 괜찮다고 먼저 다가오셔서 말 걸어주셨는데… 그래도 아직도 충격적이네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집에서 너무 오냐했더니 사회성이 부족한 걸까요? 이젠 어린이집을 알아봐야 할 때가 된 걸까요? 생각이 너무 복잡한 하루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직 훈육도, 감정 컨트롤도 안 되는 시기니 너무 걱정마세요", "아직 말귀 알아듣는 게 어려워 혼내는 건 무리인 것 같아요", "손에 힘 조절이 안돼서 얼굴 때린 느낌 드는 걸 수도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조언했다.


앞서 한지우가 딸의 러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은 무슨 혼자가 편하다 #동생 거부 #인생은 홀로 욜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의 딸은 유모차에 태워진 장난감 인형을 동생처럼 케어해주고 있는 모습.


그런데 자신의 실수로 유모차를 넘어뜨리자 '동생은 필요 없다'는 듯이 인형을 내팽겨 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고등학생 때부터 중국에서 유학하던 한지우는 2007년 미스코리아에 출전해 중국 진을 차지했으며, 2010년 KBS 8부작 ‘정글피쉬’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한지우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 지난해 3월 첫딸 이음 양을 품에 안았다.


한지우는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소개팅녀로 등장해 '리틀 송혜교'라는 애칭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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