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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장신영♥강경준, 제주 1년살이 결심 이유→제주살이 근황 공개..

 배우 장신영과 강경준이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 1년살이를 결정했다.


장신영은 최근 대형마트의 월간 매거진 ‘선데이 서울’ 커버 모델로 나서 근황 등을 담은 이야기를 전했다.


장신영은 인터뷰에서 “저희 가족이 지금 제주 애월에서 생활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1년 살기를 하고 있다. 서울과 제주를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제주의 여름이 정말 좋다.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제주에서의 여름 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 그리고 남편이 제주를 정말 좋아한다. 제주 살이를 해도 큰 아이 때문에 대부분 서울에 있긴 한데, 가끔 쉬고 싶을 때 내려가서 일주일 정도 있다가 오는 것”이라며 “큰 아이가 여름 방학을 맞으면 제주로 가서 온 가족이 힐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15살 첫째, 3살 둘째의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장신영은 남편 강경준과 함께 즐겼던 취미 ‘골프’도 여유가 생기면 다시 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장신영과 강경준의 1년 제주살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OSEN에 “장신영과 강경준 부부가 아이들 등교 자체가 힘들어지면서 그 기간 안에 선택할 수 있었던 것들을 고민하다 결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학교에 등교가 안될 때는 제주살이를 하려고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학교에 등교가 가능한 상황이라 완전히 제주도에 내려간 상태는 아닌 것 같다. 왔다갔다 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배우’로서 시청자들과 만나고자 한다.


소속사 측은 “예능 쪽보다는 차기작을 고려하고 있다. 장신영이 출산 후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드린 게 없어서 차기작을 고려 중이다. 강경준 역시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고 말했다.


장신영, 강경준은 SNS를 통해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장신영은 강경준과 찍은 커플 사진은 물론, 플라워 원피스를 입고 제주도를 누비는 아름다운 사진들을 게재했다.


강경준 역시 둘째 아들과 돌담길을 걷는가 하면, 제주도 유명 명소를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6월 22일에도 강경준은 "날씨가 다했다"는 글과 함께 그림 같은 제주도 전경 사진을 게시해, 현재도 제주도에 머물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5월 결혼의 결실을 맺었다. 장신영은 지난 2009년 이혼한 전 남편 사이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었으며, 지난 2019년 9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지난 2017년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운명 커플로 활약하기도 했다.


당시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던 장신영, 강경준은 이혼의 아픔을 함께 이겨내는 모습으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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