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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3일 금요일

혜리가 좋아하는 류준열, 새벽 4시에 무슨 일?..늦은 새벽 의미심장 글

 배우 류준열이 의미심장한 사진과 문구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류준열은 23일 새벽 4시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을 잊지 못할 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밤 하늘 달의 모습이 담겼다.


류준열은 지난해 11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첫 사진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를 진행한 바 있다. 2019년 미국 여행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전시한 것.


이 정도로 류준열의 아티스트 감성은 유명하다. 이번 달 사진도 역시 류준열다운 감성이 느껴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잠들지 않은 류준열까지, 완벽한 새벽 4시구만”,  "달이 너무 예쁘다", "무슨 일인가요", "나도 못 잊어요"이라는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배우 류준열은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와 2017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를 마친 혜리는 한 인터뷰에서 류준열이 매회 모니터링을 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응답하라 커플 혜리와 류준열의 결별설이 돌았었죠. 하지만 식당에서 같이 식사하는 사진이 공개가 되면서 결별설이 일축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종종 일어나는 결별설에 매번 "잘 만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내고 결별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죠.


류준열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인간실력'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인간실격'은 인생의 내리막길 중턱에서 문득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빛을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음 작품.


류준열은 아무것도 못될 것 같은 자신이 두려워진 청춘 끝자락의 남자 강재 역을 맡아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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