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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7일 수요일

인순이, 말 못할 어려운 근황...재산들 다 팔고 있는. 인생을 바꾼 충격 사건은?

 가수 인순이가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근황을 공개한다.


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인순이가 멤버들을 자신이 운영하는 학교에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인순이는 2013년 강원도 홍천에 중학교 과정의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학교를 설립하였습니다. 2018년 명덕초등학교 용수분교 자리로 이전하였는데요.


이날 강원도 홍천에 방문한 멤버들은 인순이에게 깜짝 초대를 받는다. 이에 멤버들은 인순이가 직접 운영 중인 학교로 향한다.


인순이는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 설립했어요”라며 학교 부지 선정부터 직접 발 벗고.


나선 사연을 공개하며 학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사실) 있는 거 다 팔고 있어요”라며 그간 말 못한 어려움과 진심을 고백하며 사선녀를 눈물짓게 했는데.


인순이 나이는 1957년생으로 65세입니다. 사실, 인순이는 예명이고 본명은 김인순입니다. 경기도 포천군에서 태어난 인순이는 1978년 희자매 걸그룹으로 가수 데뷔를 했습니다.


사실 인순이는 과거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서 가수에 대한 꿈을 꿔본 적이 별로 없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노래를 하면 월급을 준다고 해서 노래를 시작하게 되었고, 경제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었기 때문에 중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 진학은 꿈도 꾸지 못한 채 연예 활동을 시작해야 했다고 합니다.


인순이는 김완선의 이모이자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한백희의 눈에 들어 본격적으로 가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1981년부터 한백희를 따라서 솔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983년에는 히트곡 ‘밤이면 밤마다’가 대 히트를 쳤고,  KBS 7대 가수상 수상을 비롯하여 1984년 KBS 7대 가수상을 수상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1996년 인순이는 박진영과 함께 1996년 '또'를 통해 재기하게 되었고, 이후 2004년에는 조 PD의 곡 '친구여'에 피쳐링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보다 다양한 팬 연령층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2007년에는 카니발의 '거위의 꿈'을 리메이크하면서 연달아 히트를 쳤습니다.


멤버들은 인순이와 학교 투어를 마친 후 인근 식당으로 간다. 인순이는 식사를 하던 중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와 시댁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인순이는 "죽음의 위기 후 남편과 만났지만, 시댁 어른들 반대에 부딪쳤다"고 회상한다. 이어 "시어머니가 '이것' 좀 시켰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유발한다.


인순이는 1994년 4월 여의도 성당에서 지금의 남편 박경배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인순이는 남편 박경배와 나이 차이 4살 차이로 연상연하 부부라고 하며 남편 박경배 직업은 골프선수, 고려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강사,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1991년 유흥업소 '홀리데이 인 서울'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요.


과거 인순이가 클럽에서 노래를 불렀을때 남편 박경배는 호텔 경리부장으로 재무 담당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서로 좋은 사이로 알고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하여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남편이 먼저 사랑을 고백했지만 당시 인순이는 바로 좋다는 말을 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길이 평탄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자신의 인생에 남편을 끌어들여 마음고생 시키고 싶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후 힘든 일을 겪고 나서 인순이의 남편 박경배가 믿음직한 카운셀러가 되어주었고, 인순이는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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