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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3일 토요일

'슈돌' 공식 유튜브 오픈, '추블리' 추사랑 출연→근황 공개...엄마 쏙 빼닮은 DNA.

 최근 일본에서 모델 데뷔를 알리며 폭풍 성장 근황을 전한 추사랑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오랜만에 국내 시청자들과 만난다.


7월 5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다. 채널 오픈 축하를 위해 ‘슈돌’ 개국 공신 사랑이가 오랜만에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알린다.


폭풍 성장한 11살 사랑이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 오픈을 앞둔 7월 3일, ‘슈돌’ 측이 미리 공개한 사진에는 어느덧 훌쩍 커 11살이 된 사랑이가 담겨있다.


최근 모델 데뷔 소식으로 근황을 전한 사랑이. 모델인 엄마 야노 시호를 닮은 긴 팔과 다리가 눈에 띈다.


또한 사랑이를 품에 안고 함께 인사를 전하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특히 야노 시호의 변치 않은 동안 미모와 미소가 꼭 닮은 두 모녀의 붕어빵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서핑으로 엿볼 수 있는 사랑이의 하와이 일상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랑이는 하와이에서 어떤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까.


또 그 일상 속의 사랑이는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슈돌’ 유튜브 오픈이 기다려진다.


한편 추성훈은 야노 시호 부부는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13년 '슈돌' 파일럿 프로그램부터 출연한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슈돌' 정규 편성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지난 2016년 3월 아쉽게 하차를 알린 추사랑 가족은 그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던 바. 오랜만에 '슈돌'을 통해 공개될 이들의 일상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추사랑은 지난 5월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한 패션브랜드의 여름 캠페인에 공동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일본에서 모델로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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