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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3일 화요일

'장윤정♥' 도경완, 놀랄 붕어빵 연우X하영 남매에 소름...누가 누구야? 놀라운 가족 유전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유전자의 힘에 깜짝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도경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유전자의 힘…소오름…;;; #도연우 #도하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똑같은 자세로 장윤정에게 씻겨지고 있는 도경완의 자녀 도연우 군과 도하영 양의 모습이 담겼다.


두 아이 모두 비슷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가운데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똑 닮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도경완의 얼굴을 '복사' 및 '붙여넣기' 한 것처럼 닮아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빠 도경완과 엄마 장윤정을 절묘하게 닮은 두 남매의 귀여운 모습에 네티즌들도 놀라워했다.


네티즌들은 "헉 같은 사진인 줄", "연우랑 하영이 완전히 닮았다", "같은 사진인 줄 알고 한참 봤다", "둘 다 하영인 줄. 너무 귀여운 도남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도경완과 장윤정 가족은 도플갱어 가족으로도 유명한데, 가족들이 모두 서글서글한 반달눈 호감형 인상으로 매우 똑같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처음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있었을 때도 반달눈의 두 사람이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를 낳고 보니 가족들이 정말 닮았습니다.


연우와 하영이는 TV에서 똑똑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국민 가족 국민 남매가 되었습니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4년부터 올해 4월까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부부의 알콩달콩 케미부터 의젓한 아들 도연우 군, 장난기 가득 딸 도하영 양까지 눈 뗄 틈 없는 매력 부자 가족으로 매 회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느끼한 멘트를 쉴새 없이 던지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준 도경완과 똑같이 행동하는 장남 도연우의 모습은 '도경완 심은 데 도경완 난다', '도미니' 등의 유행어도 만들어낸 바 있다.


도경완은 다양한 TV프로그램과 유튜브 등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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