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 프로골퍼 출신 이영돈 부부가 쉴 틈 없는 여행으로 더 달달해진 부부애를 자랑했다.
5일인 오늘, 황정음이 특별한 코멘트없이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 리조트 안에 있는 워터파크에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부산 여행에 이어 바로 제주도로 온 황정음 가족의 화목한 일상이 엿보인다.
이에 팬들도 "우와 시원하겠다, 잘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물놀이 부럽네요 그래도 조심하시길", "재결합하고 더 돈독해진 것 같아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앞서 황정음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파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황정음의 아들이 다른 아이들과 함께 목장에서 알파카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의 뒷모습을 보며 흐뭇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그려져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달 남편 이영돈과 이혼 위기를 극복한 바있다. 남편 이영돈, 아들과 신혼 여행지였던 미국 하와이에서 행복한 여행을 즐기며 다시 재결합한 근황을 전했다.
당시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정음이 이혼 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지난 2015년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2개월 만인 2016년 2월 결혼식을 올렸고, 2017년 8월 득남했다.
그러다가 지난해 9월, 황정음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고 알려졌으나은 이혼 조정을 철회했다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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