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임영웅이 '진' 선정 이후 근황을 밝혔다.
19일 TV CHOSUN '미스터트롯' 톱7 카카오톡 라이브 채팅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영웅은 "결과발표 후 5일 동안 정말 정신이 없었다. 발표되고 나서 다음날 바로 포천에 다녀왔다. 어머니 가게를 놀러갔는데 가게 앞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있었다. 마트에 갔더니 마트에도 너무 많은 분들이 계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상품을 다 받았느냐는 영탁의 질문에 "상품 신발 200켤레를 받았다. 상품은 통장으로 입금이 됐고 안마의자는 어머니 집에 보내드리려고 한다.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매 경연마다 풍부한 감정표현을 자랑했던 임영웅은 감정 몰입 비결을 밝히기도.
그는 "평소 감정선을 정리하느라 시간을 많이 가진다. 그러느라 예민해져 있다. 아침부터 준비를 하는 스타일이다"고 밝혔다.
이에 영탁은 임영웅에게 "배우 같다"면서 "배우가 배역에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냐"고 감탄했다.
임영웅은 평소 긴장하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마지막 무대 때는 긴장한 탓에 목 디스크까지 왔다고.
임영웅은 "이제는 많이 괜찮아졌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미스터트롯'은 지난 12일 결승전이 펼쳐졌다.
그러나 문자 투표가 몰려 집계가 덜 됐다는 이유로 발표를 미뤘고 이틀 후인 14일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임영웅이 우승인 진, 영탁이 선, 이찬원이 미를 차지했고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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