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톱4 김호중 실종사건, TV조선과 불화?..."사실 아냐, 실수일 뿐" - Pitta News

Breaking

Post Top Ad

Responsive Ads Here

Post Top Ad

Responsive Ads Here

2020년 3월 19일 목요일

'미스터트롯' 톱4 김호중 실종사건, TV조선과 불화?..."사실 아냐, 실수일 뿐"

김호중이 '미스터트롯' 토크 콘서트 티저 사진에서 제외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과 TV조선 간의 불화설이 제기된 가운데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TV조선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미스터트롯의 맛-토크콘서트' 맛보기 메인 이미지에는 최종 4위인 김호중만 빠져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어 소개된 프로그랩 캡처 화면에도 김호중만 제외된 결승 멤버 6인의 단독컷만 실렸다.

이에 '미스터트롯' 온라인 커뮤니티 및 팬들 사이에서 김호중 소속사와 TV조선 사이 불화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가요계 일각에서는 “김호중의 새 소속사가 ‘미스터트롯’의 서혜진 국장과 사이가 안좋은 김광수 대표 방계 회사로 알려져 있다”며 “둘 사이의 불화가 이번 일의 단초를 제공한 게 아니냐”는 분석이 오가고 있다.

이와 관련 엑스포츠뉴스 확인 결과, TV조선 내부적인 실수로 '미스터트롯의 맛-토크콘서트' 맛보기 사진에서 김호중이 빠진 것으로 확인 됐다.

여기에 대해 TV조선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김호중 씨 사진을 다시 편집해서 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호중은 '미스터트롯'에서 '트바로티'로 불리며 사랑받았다.

진성의 '태클을 걸지마'를 비롯해 '무정부르스', 주현미 '짝사랑', 조항조 '고맙소' 등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응원을 받았다.

지난 14일 발표된 '미스터트롯' 결승 결과에서 김호중은 최종 4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영기, 김호중은 정미애 등이 소속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김호중은 곡절 많은 인생사 만큼 깊고 울림 큰 목소리로 트로트 팬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하고 있다.

소속사 계약으로 안정감을 더한 김호중이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Post Top Ad

Responsive Ad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