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개인 유튜브 채널 수익 2,500만원을 기부했다.
강민경은 16일 “지금까지의 제 유튜브 채널 수익 2만 4,907달러(한화 2,500만 원)를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강민경의 기부금 전액은 감염에 취약한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사용된다.
전국의 소아암 환자 가족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강민경은 “팬들이 많이 봐준 덕분에 생긴 채널 수익이다. 무엇보다도 좋은 곳에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선행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 “예전처럼 꽃도 보고 산책도 하고 그런 것들이 좀 힘들어졌지만 이 시기를 잘 버텨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또 후원증서 하나를 공개한 강민경은 "잘 보이세요? '강민경, 강민경 채널 구독자 일동' 이름으로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며 기뻐했다.
강민경은 "요즘 모두가 힘든 일상을 지나가고 있는데,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일을 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들, 재밌는 영상들 많이 올리도록 하겠다"며 구독자들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강민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7일 오전 기준, 57만 명을 넘어섰다.
앞서 강민경은 지난해 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구독 좋아요 부탁해요' 특집에 출연해 1인 방송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알렸다.
그는 "직장인 브이로그가 있었는데, 그냥 앉아서 일상적인 업무를 보고, 전화를 받고, 타자만 치고 있더라. 그런데 그 영상을 보다가 밤을 샜다"며 브이로그(비디오+다이어리) 영상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또, 강민경은 "내가 하고 싶은 노래를 커버해서 올리거나, 브이로그를 올리는 채널을 운영 중이다. 현재 구독자 수는 9만명인데, 수입이 0원"이라고 밝혔다.
이에 선배 유튜버 강유미는 "아직 정산이 안 된 것 같다. 곧 들어온다", 유민상은 "혹시 사이트 등록 아직 신청 안 했냐? 그동안 돈을 허투루 날렸다. 계좌 번호 같은 걸 등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놀란 강민경은 "처음부터 돈이나 그런 건 생각 안 하고, '누가 알려주겠거니' 생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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