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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8일 토요일

정준일·정은채, 과거 불륜 의혹. 정준일 측 "10년 전 일..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가수 정준일 측이 배우 정은채와 과거 불륜설에 대해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전했다.

17일 정준일 소속사 엠와이뮤직 측은 OSEN에 “10년 전 일이고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하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정준일과 정은채가 과거 불륜 관계였다고 보도했다. 정준일이 과거 아내였던 A씨와 교제할 당시 다른 여성을 만났고, A씨와 혼인신고 후에도 외도했다고.

해당 매체는 A씨가 정은채라고 밝히며 정은채 측에서 정은채는 정준일이 유부남인 줄 모르고 만났고 정은채가 피해자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정은채의 측근이 “당시 두 사람이 사귄 것이 맞다”면서도 “정은채는 피해자다. (정준일이) 유부남인 줄 모르고 만났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정준일의 측근은 이날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사생활인 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정준일이 정은채에게 기혼 사실을 숨긴 적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10년 전 일이 사실이 아닌 내용이 더해진 채 보도되어 유감”이라고 덧붙였다.

정준일은 지난 2010년 11월 혼인신고를 한 뒤, 6개월여 만인 2011년 5월 이혼했다.

당시 정준일 측은 "이혼 사유는 상대의 집착과 구속, 협박 때문"이라며 "서류로만 부부였을 뿐 실질적인 부부생활을 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은채는 이날 첫방송되는 SBS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대한제국 최연소이자 최초 여성 총리인 구서령 역을 맡았다.

정은채는 2013년 일본배우 카세 료(46)와 불륜설에 휘말린 적도 있다.

일본 연예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두 사람이 마트에서 쇼핑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호텔에서 숙박 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정은채 측은 "친구가 아이를 낳아 휴가차 방문한 것이며 친분이 있는 카세 료가 여행 가이드를 해줬다"고 해명했다.

당시 카세 료는 이치카와 마카코(42)와 사실혼 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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