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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4일 목요일

신화 전진, 10월 결혼...예비신부는 미모의 승무원? 소속사 "확인 중"

그룹 신화의 전진(박충재,40)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1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전진은 현재 교제중인 여자친구와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전진의 예비 신부는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두 사람은 현재 결혼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오랫동안 사랑을 키워온 이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이에 대해 전진 소속사 CI ENT, 신화컴퍼니 측은 뉴스엔에 "전진의 결혼설 관련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전진은 10월 결혼하면 신화 멤버로는 두 번째 기혼자가 된다. 앞서 2017년 7월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신화의 첫 기혼자가 된 바 있다.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한 전진은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춤 솜씨로 주목받았다. 'T.O.P', '너의 결혼식', '와일드 아이즈' 등 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신화는 그간 13장의 정규 앨범과 7장의 비정규 음반을 발매했다.

리드 래퍼를 맡았던 전진은 3집을 기점으로 서브 보컬을 겸하고 있다.


신화 멤버들 중 가장 먼저 개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데뷔 초 KBS2 '출발 드림팀'에서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큰 활약을 펼쳐 주목받았다.

솔로가수로도 활동했고, 시트콤 '논스톱4', 드라마 '구미호 외전'을 통해 주연급 배우 반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MBN 예능프로그램 '지구방위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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