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에서 취소된 서울패션위크를 위해 '디지털 런웨이'를 펼친다.
오늘(8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디지털 런웨이'로 의미가 남다른 챌린지에 도전해 톱 모델로서의 저력을 과시한다.
한혜진은 디자이너 섭외부터 무대 세트 제작, 의상 선정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발 벗고 나선다.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소품 또한 세심하게 준비, 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의상 한 벌 한 벌에 정성을 다하며 직업 책임감을 제대로 불태운다고.
100벌의 의상을 갈아입기 시작한 한혜진은 러블리한 원피스는 물론 남성복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을 뗄 수 없는 쇼를 이어간다. 조급한 마음에 발을 동동 구르는 백 스테이지에서의 모습과 달리 무대 위에서는 급 돌변, 21년차 톱 모델다운 카리스마를 뽐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달심이 기획, 출연 한 2020 f/w 서울컬렉션 디지털 런웨이의 그 좌충우돌 제작 과정이 공개됩니다. 부디 방송 많이 봐주시고 서울컬렉션 디자이너분들의 2020년 가을/겨울 의상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울컬렉션 디지털 런웨이를 준비하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한혜진은 "방송 후 제 인스타그램과 나혼산 유튜브채널에 최종 챌린지 영상이 공개됩니다"라고 간절한 마음을 더했다.
한혜진의 도전에 동료 모델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모델 이현이는 "멋있다"라는 댓글을, 혜박 역시 "우리 최고 모델 언니"라며 애정을 보냈다.
한편 한혜진은 12시간을 훌쩍 넘긴 강행군에 급격히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몸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위기 상황에 "스쿼트 100개가 훨씬 쉬워"라며 힘겨움을 토로한다. 절친 모델 김원경의 한마디에 참아왔던 눈물까지 터트리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고 해 당찬 모습 뒤에 숨겨진 속내에 궁금증이 쏠린다.
패션 업계에 도움의 손길을 건네기 위해 이색 챌린지에 나선 한혜진이 도전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지, 오늘(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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